...but if I have not love, I am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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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물어봤다—다시 만나면 어떨것같냐고

처음엔 당황했다

근데 난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몰라 하고 말았다

그럴일은 절대로 없을꺼라고 말못했다

다끝났다고 말할수가없었다

바보멍충이처럼

어젯밤 내 꿈에 세번째로 나타났네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길가의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복되고 따스한 가정

희망 주신것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주님께 감사해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것 감사

헤쳐나온 풍랑 감사

모든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중 위로 감사

측량못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주님께 감사해

아무생각없이 항상 해왔듯이 “아빠 보고싶다”라고 혼잣말을했는데 몇초있다가 생각해보니 옆에 엄마가 있었다. 그리고 엄마는 그 한순간에 눈물이 나오려는걸 봤다. 내가 실수했다. 그리고 엄만 나한테 그걸 안들킬려고 장난스런 말투러 “치 난 우리 신랑 맨날 보고싶다”라고 했다. 

아빠, 엄만 아빠 맨날 몇일 매시간 보고싶데.

가까이도말고 멀어지지도말고

아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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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이전 일 그만둿어. 그리고 새 아르바이트 또 생겼다…

너무 힘들었어…엄마랑…나랑.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더이상 버티는게 어려웠어…위에서 다 보고있었지? 사람들은 남일이니까 힘들어봤자 일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데 내면속에 일어나는 마음은 나 자신밖에 모르는거니까. 하지만 아빤 다 봤을꺼야…그리고 나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 보기가 너무 미안했어…

새 아르바이트는 더 자유롭게 하고싶어…어제 인터뷰도 했는데 대부분 한국분들이고 아빠랑도 얘기 자주 하곤했던 분들도 많아서 더 마음이 편하고그래…그리고 요번엔 나한테 맞는 스케줄도 같이 짜고 그랬어…나 화이팅 할께. 나 요즘 불확실한 나의 미래때문에 많은 갈등도생기고 걱정도 많은데 주님믿고 기도하며 열심히살고 내가 할수있는것에 최선을 다하며 소망을갖고 노력해가며 살고싶어. 이 마음 단지 한순간만갖는게 아닌 항상 내 마음다짐이 이럴수있도록 기도해줘. 겉으론 티안내서 그렇지 나 아빠 무지 보고싶어. 알지? 사랑해.

May 8

(Source: Flickr / pleaseexcuseme)

May 7

life is more than a body

more than food

more than money

life is to know Him, Jesus Christ

and the Father who sent Him

May 5

집에 와보니 엄마가 혼자서 울고있다

난 엄마가 이럴때 어쩔줄모르겟다

괴롭다

이래서 난 엄마곁을 떠날수없다

슬프다.

May 3

(Source: staticbones)

May 2

몇일만 소식이없어도 얘기하고싶고 궁금해지는건 뭐지 

이런감정뭐지

나만이런거겠지

이게뭘까

이거뭐지